캐나다 BC주로 이민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봅니다.22살 미혼이며 고졸이고 BC주에서 베이커로 1년 반 정도 일하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. 가기 전에도 사장님께서 스폰서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PR을 받을 지도 안 받을 지도 모르는데 너무 오랜 시간을 쓰고 싶지 않아 잘 알아보지도 않은 상황이었는데 사장님과 연락을 이어가며 영주권을 생각해보라는 말씀에 좀 알아보려 하니까 헷갈리는게 너무 많아서요. 나이 22세 미혼에 고졸이며 캐나다 경력은 베이커로 1년 반, ILETS 테스트는 해보지 않았습니다. 사장님께서 스폰서를 해준다고 점수를 받는 것도 아닌데 스폰서를 받는 게 중요한가요? 그리고 ILETS는 몇이 되야 도전해볼만한가요? 아니면 애초에 어려운가요? Crs 점수는 모의 계산 했을 때 몇 점은 나와야..